이상서
| 2026-09-22 09:47:3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무신사 엠프티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투애니포앤스(24ans)', 일본 댄서 '우와 키타데라'의 협업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4ans는 2019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한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로, 과감한 실루엣과 실험적인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팝업에서는 24ans의 티셔츠와 크롭 톱, 타이포 미니스커트, 카무플라주 팬츠 등 상품 200여종을 만나볼 수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한정판 티셔츠를,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파자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상품 구매 후 소셜미디어(SNS)에 인증하고 브랜드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스카프를 제공한다.
무신사 엠프티 관계자는 "국내외 개성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하는 동시에 브랜드 디자인과 스토리를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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