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천
| 2026-09-30 09:43:48
(진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6일 오후 7시 30분 진천예술의전당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영화음악·대중 프로그램 공연이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2026년 우수 콘텐츠 지역 문예회관 유통 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것이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만든 청년 오케스트라인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지휘자 김성진)가 '넬라 판타지아', '아름다운 나라',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을 비롯해 익숙한 영화음악과 뮤지컬 음악 등을 들려주며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협연자로 참여한다.
관람료와 예매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생거진천문화재단(☎ 043-532-3324) 홈페이지에서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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