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래
| 2026-08-25 09:44:51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 창덕궁 낙선재에서 '이음의 선'을 주제로 '제4회 K-헤리티지 아트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시에는 무형유산 전승자를 비롯한 전통 장인과 현대 작가 48명이 참여해 금박, 소목, 통영 대발 등 전통공예 작품과 회화·설치·사진 등 현대미술 작품 16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와 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 세이버스코리아가 주관하고 포르쉐코리아가 후원한다.
창덕궁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창덕궁 입장료 별도)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현장 신청을 통해 전시해설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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