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 2026-10-06 09:40:39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을 기념해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고 유니버설뮤직이 6일 밝혔다.
위켄드는 오는 7∼8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년 만에 내한 공연을 펼친다.
첫날 공연 하루 전인 6일에는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인 남산서울타워에서 특별 점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몰 이후부터 오후 11시까지 위켄드의 한국 방문을 기념하는 특별한 조명이 연출된다.
이태원을 포함한 서울 주요 지역 곳곳에서도 내한 공연 관련 영상과 광고 등을 선보인다.
내한 기념 팝업스토어는 오는 13일까지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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