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 2026-09-14 09:42:13
(용인=연합뉴스) 경기 용인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의 대표 관광 명소인 '용인 8경'의 가을 풍경을 다채롭게 즐기도록 오는 27일까지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용인 8경은 일출 때 장관을 자아내 새해 첫날 해맞이 장소로 많은 시민이 찾는 '석성산 일출'과 울창한 수목으로 등산객이 즐겨 찾는 '광교산 사계'를 비롯해 ▲ 기흥호수공원 ▲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연꽃단지 ▲ 용인자연휴양림 ▲ 조비산 조망 ▲ 가실벚꽃 ▲ 송전저수지의 노을 풍경 '어비낙조' 등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용인 8경 중 2곳 이상 방문해 용인관광 플랫폼 '용인 관광'에서 위치 기반 인증을 하면 된다.
이벤트에는 14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으로 400명에게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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