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방문 후 서천특화시장서 장 보면 최대 2만원 환급

정윤덕

| 2026-10-06 09:39:14

▲ 국립생태원 방문 후 서천특화시장서 장 보면 최대 2만원 환급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은 오는 9∼10일 임시특화시장에서 국립생태원 연계 환급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달 들어 국립생태원을 방문한 뒤 행사 기간 임시특화시장에서 5만원어치 이상 장을 보면 구매 금액에 따라 5천∼2만원(20만원 이상 구매)을 서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국립생태원 입장권과 임시특화시장 구매 영수증 등을 갖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농수산동 입구 환급 부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속가능지역재단 관계자는 "국립생태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임시특화시장에도 들러 제철 먹거리와 다양한 상품을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과 전통시장 소비를 연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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