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덕
| 2026-09-07 09:35:37
(서천=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1천500년 역사를 이어온 충남 서천 한산소곡주와 음악, 한옥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12일, 12∼13일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한산한 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회차별로 19세 이상 15∼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양조장 투어, 소곡주 빚기, 소곡주 칵테일 시음, DJ 리스닝, 모시 초콜릿 만들기, 한옥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참가비는 숙박과 식음, 체험 프로그램, 여행자 보험 등을 포함해 1인당 1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공식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