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
| 2026-10-02 09:38:12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푸른길' 11월 20일 공개 =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푸른길'을 다음 달 20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푸른길'은 동명의 한일 합작 만화를 원작으로 국경을 넘어 반복되는 끔찍한 살인사건을 쫓는 두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손석구가 서울 경찰청 기동수사대 형사 김석을, 일본 배우 나가야마 에이타가 도쿄 경시청 수사1과 형사 이노세를 각각 연기한다.
넷플릭스 'D.P.' 시즌 1·2와 영화 '차이나타운', '뺑반' 등을 만든 한준희 감독이 연출한다.
'푸른길'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돼 처음 공개된다.
▲ 오만석 '완벽한 몸' 진행 = MBN은 배우 오만석이 4일 오전 7시 30분 처음 방송하는 건강 프로그램 '메디컬 리포트-완벽한 몸'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완벽한 몸'은 한 주 동안 대중의 관심을 모은 화제의 사건을 의학의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오만석과 함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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