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 2026-09-15 09:34:22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16∼17일 창원시에 있는 도청과 진주시 서부청사에서 추석맞이 청정임산물 특판행사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18개 임산물 생산업체와 함께 고품질 임산물을 직거래 형태로 선보인다.
소비자들은 밤, 대추, 표고버섯, 고사리 등 성수품과 버섯과자, 산딸기잼, 오미자청, 도라지청 등 임산물 가공식품을 시중 가격보다 1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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