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정
| 2026-08-31 09:20:28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G마켓은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추석을 맞아 '2026 한가위 빅세일'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맞이 행사는 작년보다 열흘가량 앞당겨졌다.
회사는 "여름 내내 이어진 폭염과 최근 경남지역에 수해를 입힌 폭우가 명절 장보기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을 대비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빠르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초 '설 빅세일' 대비 3배 가까이 많은 2천개의 특가 상품이 마련됐으며 생필품과 주방용품, 디지털·가전, 식품 등은 물론 가성비 선물세트, 지역 특산품도 준비했다.
행사기간 상품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쿠폰을 무제한으로 증정한다. 자체 라이브방송 'G라이브'와 쇼츠딜 등을 통해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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