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 2026-10-06 09:32:23
(용인=연합뉴스) 경기 용인시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흥구 신갈천 일대에서 '2026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과 신갈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의 문화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공연·체험을 통해 신갈오거리와 신갈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갈천 기흥교에서 갈천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열리며, 거리공연과 문화예술 체험, 도시재생 홍보·체험, 어린이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가수 알리·신용재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용인문화재단 누리집(https://www.yi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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