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
| 2026-08-05 09:33:33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디즈니+가 법률 예능 '이판사판: 창과 방패'를 19일 처음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판사판: 창과 방패'는 국민의 법 감정을 뒤흔든 판결을 두고 판사와 검사가 창과 방패로 맞서 다시 재판하는 프로그램이다.
판사와 검사는 뜨거운 논쟁을 불러온 기존 판결 결과에 대해 서로 다른 시각과 논리로 치열한 공방을 펼친다.
또 일상 속 까다로운 생활 법률 이슈에 관해서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풀어낸다.
장도연이 MC를 맡아 시청자의 시선에서 궁금증을 대신 물어본다.
이 프로그램은 총 10개 에피소드로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