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앞서 아리랑을 불렀다... 광화문이 세계 무대가 된 밤

K-VIBE

| 2026-03-22 09:14:31


🎤 가장 한국적인 이름으로, 가장 세계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3년 9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BTS가 광화문광장을 무대로
완전체 컴백을 선언했습니다.
경복궁과 북악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조선 장군 갑옷에서 착안한 의상, 50여 명의 무용수와 함께한 오프닝,
광화문 상공에 북두칠성이 떠오르던 앙코르까지.

총 12곡 중 신곡 8곡으로 채운 파격적인 셋리스트는
과거의 성공 대신 '지금의 BTS'를 택한 자신감이었습니다.

약 10만 명이 광장을 가득 메웠고, 넷플릭스로 190개국에 생중계됐습니다.
정규 5집 '아리랑'은 발매 첫날 398만 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보라색 응원봉으로 물든 광화문의 그 밤, 현장을 직접 담았습니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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