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정
| 2026-09-21 09:20:15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27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홀리데이 메가 딜'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추석을 맞아 'K-헤리티지'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볼거리를 늘렸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25일 한국민속촌과 함께 소리 한마당, 전통 부채춤, '연분' 등 특별 공연을 연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26일 센트럴가든 일대에서 전통 '낙화놀이'를 선보이며, 파주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각각 26∼27일 양주별산대놀이 공연, 25∼26일 동래야류 공연을 준비했다.
연휴를 맞아 입점 브랜드에서도 추가 30% 할인 등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전 점에서 '슈퍼 골프 페스타'도 연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쇼핑과 함께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K-헤리티지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연휴 기간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풍성한 쇼핑 혜택과 함께 명절 분위기까지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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