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
| 2026-09-11 09:21:48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수입·전개하는 랙앤본은 오는 20일까지 서울 성수동의 복합 문화 공간 '스테이지 35 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팝업에서는 올해 가을·겨울철 랙앤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랙앤본의 대표 상품군인 '미라마'의 한정판 제품을 최초로 공개한다.
팝업을 방문하고 소셜미디어(SNS)에 인증한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증정하고, 60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파우치를, 미라마 한정판 구매 시 가방 장식용 체인을 제공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팝업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컨템포러리 패션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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