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 2026-10-09 09:05:01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9∼11일 한글날 연휴를 맞아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힐링명소 3곳을 소개했다.
마산만 한가운데 있는 돝섬은 마산합포구 유람선 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10분이면 갈 수 있다.
해안 둘레길을 따라 푸른 바다의 풍광을 즐기며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다.
가을에는 보랏빛 아스타국화가 섬을 아름답게 수놓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도심 속 창원수목원(성산구 삼동동 충혼탑 인근)에서는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어우러진 녹색 휴식공간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은 저수지와 다양한 식물이 어우러진 자연친화적 공간이다. 잔잔한 물길을 따라 거닐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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