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연풍 중심상가로 가로 환경 정비 추진

박재천

| 2026-06-08 09:12:19

▲ 가로환경 조성공사 계획도 [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 연풍 중심상가로 가로 환경 정비 추진

(괴산=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올해 연말까지 15억6천200만원을 들여 연풍 중심상가로 가로환경 조성 공사를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연풍전통시장∼보건소 구간(길이 420m·폭 12m) 도로를 보차도 블록으로 교체하고, 가로안내판과 쉼터, 벤치 등을 설치하는 공사다.

군은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상권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골목길 경관 개선과 '자전거 타는 연풍'·연풍 여행자 플랫폼·연풍 여행자 어울림마당 조성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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