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
| 2026-10-02 09:12:59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이랜드월드는 뉴발란스 키즈의 걸음마 신발 '뉴비퍼스트' 올해 1∼9월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50%(약 2.5배)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제품은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의 뼈와 근육을 고려해 유연하게 발을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찍찍이'라고 불리는 벨크로를 적용해 부모가 쉽고 빠르게 신기고 벗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미국 족부의학협회(APMA)로부터 발 건강에 기여하는 제품으로 인정받아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뉴비퍼스트에는 아이의 첫걸음을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고객이 브랜드와 처음 교감하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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