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
| 2026-10-07 09:12:21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한소희·강유석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배우 한소희, 강유석, 성준, 이성민, 정지훈을 캐스팅했다고 7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웹소설로 시작해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확장한 인기 지식재산권(IP)을 원작으로 최약체 몬스터 헌터인 성진우가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성진우 역은 배우 변우석이 맡아 일찌감치 관심을 모았다.
한소희는 유일한 여성 S급 헌터인 차해인을, 강유석은 성진우를 친형처럼 따르며 돕는 유진그룹 차남 유진호를 연기한다. 성준은 헌터협회 감시과 과장이자 A급 헌터인 우진철 역을 맡았다.
이성민은 헌터 협회장이자 은퇴한 최강 레벨 헌터 고건희, 정지훈(비)은 백호 길드의 수장인 S급 헌터 백윤호로 각각 특별출연한다.
'백두산'을 함께 만든 이해준·김병서 감독과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디즈니+ 시리즈 '최악의 악'을 만든 한동욱 감독이 공동 연출한다.
▲ 웨이브 새 다큐멘터리 공개 = 웨이브는 새 다큐멘터리 '포식자들: 사이버 레커, 전쟁의 기록'을 오는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타인의 삶을 먹잇감 삼아 돈과 영향력을 키우는 '사이버 레커'의 세계를 추적한다. 피해자들이 사이버 레커와 맞서 싸우는 과정과 법과 시스템이 미처 따라잡지 못한 디지털 세계의 구조적 모순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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