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 2026-09-20 09:05:00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내 주요 관광·전시시설들이 추석 연휴 귀성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창원시 등에 따르면 진해구 웅천도요지전시관은 추석 하루 전인 오는 24일 추석맞이 문화행사를 연다.
창원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을 마친 신청자들은 달항아리 페인팅 체험, 청화 안료를 활용한 보름달 새기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진해해양공원은 추석 당일인 25일 해양솔라파크에서 탈 딱지 4종 체험행사와 무료 영화 상영회, 스티커 타투행사를 진행한다.
추석 연휴인 4일간 정상 운영하기 때문에 해양솔라파크 내 솔라타워(전망대), 어류생태학습관, 진해항 전시체험관, 해양생물테마파크 등 기타 시설도 둘러볼 수 있다.
창원단감테마공원 내 복합문화공간에서는 26일과 27일 대왕딱지 만들기, 꽃날개 나비 만들기 체험행사를 한다.
완연한 가을 날씨 속 잔디광장을 거닐며 생태연못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은 24일과 26일 문을 연다. 이때 윷놀이·투호·단청손거울 만들기 등 추석맞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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