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천
| 2026-08-06 09:01:30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제4회 유기농괴산가요제 2차 예심이 오는 8일 오전 10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
1차 심사를 통과한 100팀이 본선 티켓 9장을 놓고 열띤 경연을 벌인다.
본선은 2026괴산고추축제 기간인 다음 달 5일 괴산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당일 코요태와 지세희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수상자들은 대상 1천만원, 금상 300만원 등의 상금과 트로피를 받는다.
'매운맛의 기준, 괴산'을 주제로 한 이번 괴산고추축제는 다음 달 3∼6일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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