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가을·겨울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 공개

9월에 서울 명동 내 두 번째 매장 개점

이상서

| 2026-08-25 08:58:20

▲ 무신사 스탠다드 26 FW 시즌 캠페인 화보 대표 이미지 [무신사 스탠다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무신사 스탠다드는 올해 가을·겨울철 캠페인인 '서울 스탠다드'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홍보대사인 배우 이도현, 한소희와 함께 전통과 현대, 일상과 유행이 공존하는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을 무신사 스탠다드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빅토리아 울'과 '시티레저 라이트 다운' 등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다음 달 서울 명동의 두 번째 매장인 '명동중앙점'을 개점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넓히고, 서울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울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의 차별화된 이미지와 상품 경쟁력을 알리고 세계 고객과 접점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