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
| 2026-07-27 08:58:03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배우 남궁민(48)과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27일 "두 사람이 어제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7년간 교제를 이어오다 2022년 결혼했다.
남궁민은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후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의 드라마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과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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