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선
| 2026-08-10 08:59:35
▲ 국가보훈부는 11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기관지 '독립신문'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는 '싹, 독립신문'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1919년 상하이에서 처음 발행된 국한문판 독립신문 창간호를 비롯해 일제 압수 문서 목록이 담긴 '조선민족운동연감', 임시정부 말기 주요 활동이 담긴 중경 중문판 '독립신문 제5호' 등 50여점이 공개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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