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
| 2026-08-24 08:46:36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은 예측하기 어려워진 날씨 변화에 맞춘 '레이어드 스타일'을 강화한 가을 패션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GS샵은 이날부터 30일까지 '26FW 패션 쇼케이스'를 열고 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통해 패션 신상품을 공개한다.
'코어 어센틱' 의류와 잡화를 비롯해 '라삐아프', '모르간', '스튜디오디페', 'SJ와니', '제이슨 우' 등 GS샵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제품을 판매한다.
셔츠와 블라우스, 얇은 긴팔 티셔츠, 카디건 등 간절기 의류를 확대했다.
GS샵은 '26FW 패션 쇼케이스' 기간 매일 1개 패션 브랜드를 '오늘의 브랜드'로 선정하고, 해당 브랜드 상품 구매 시 7%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S샵 관계자는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에도 새로움과 멋을 잃지 않도록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