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
| 2026-08-31 08:42:57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디즈니+가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을 다음 달 30일 처음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술래게임'은 쫓고 쫓기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이다.
모두에게 친숙한 놀이인 '술래잡기'를 체력과 두뇌가 모두 필요한 생존 게임 형태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 배우 경수진·윤상현,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로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이준수,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장은실, MBC 아나운서 박지민이 출연한다.
또 유튜버 빠니보틀·김똘똘·말왕, 가수 양다일, 해군 특수전전단(UDT) 출신 방송인 육준서, 가수 지지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도 함께한다.
연출은 '피의 게임' 시즌1~3을 연출한 현정완 PD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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