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 2026-09-21 08:30:08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민자터널인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21일 밝혔다.
두 터널의 통행료는 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천100원이다.
시는 이 기간 모두 13만7천대의 차량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인천가족공원 주변 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통행료 면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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