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 2026-08-19 06:00:01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역사편찬원은 오는 9∼10월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교과서 역사 기행' 하반기 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를 가족이 함께 현장에서 역사학자의 전문 해설을 들으며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총 18회에 걸쳐 283가족, 823명이 참여했다. 하반기에는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시작으로 선정릉, 태강릉, 종묘 등을 탐방한다.
참여 희망자는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history.seoul.go.kr)나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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