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AI도 아닙니다… 세계가 반한 그림을 서울에서 만나다 | 기억의 잔상

K-VIBE

| 2026-07-02 10:40:45


스위스 현대미술가 앤디 덴즐러의 전시 '기억의 잔상'이 서울 용산 갤러리 비선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사진이 깨진 듯한 화면, 흐릿하게 번지는 인물과 공간. 하지만 이 모든 표현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덴즐러는 물감이 마르기 전 화면을 밀어내는 독창적인 붓질로 시간이 지나며 흐려지는 기억과 감정의 흔적을 작품에 담아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전시 현장과 함께 큐레이터의 설명을 통해 작품에 담긴 의미를 만나봅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순간은 왜 선명하지 않을까요? 기억과 시간, 감정을 화폭에 담아낸 특별한 현대미술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 전시 정보
- 전시명: 기억의 잔상
- 기간: ~ 7월 30일까지
- 장소: 비선재 갤러리

연합뉴스 기사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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