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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겨서 뭐하게' 63회 예고편 일부 [tvN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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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신동과 그룹 AOA 출신 배우 임도하, 빅톤의 승우(왼쪽부터) [아리랑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 김창옥, '남겨서 뭐하게' MC 합류 = tvN 스토리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 고정 진행자로 합류한다고 19일 밝혔다.
'남겨서 뭐하게'는 전국 방방곡곡의 맛집을 찾아 든든한 한 끼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미식 토크 예능이다.
김창옥은 이날 방송부터 기존 진행자인 코미디언 이영자,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 박세리와 호흡을 맞춘다. 김창옥은 "음식은 훌륭한 소통 창구"라며 "정말 먹고 싶은 것은 추억과 대화"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성령과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 아리랑TV, 'K-푸드: 경북 에디션' 21일 첫선 = 아리랑TV는 신규 프로그램 'K-푸드: 경북 에디션'을 오는 21일 첫 방송 한다고 밝혔다.
'K-푸드: 경북 에디션'은 문경, 포항, 경주, 안동 등 경상북도 4개 지역의 대표 음식과 관광 명소 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홍보 프로그램이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된 이 프로그램에는 슈퍼주니어 신동, 방송인 권혁수, 그룹 브브걸 출신 가수 유정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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